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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감명과개명 > 개명의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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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改名)’이라함은,
현재 부르고 있는 이름을 바꾸어 부르는 것을 말하며, 그 이유는 선천운인 사주를 무시하고 지은 이름이나,
본인의 운기와 맞지 않는 돌림자를 사용한 이름 또는, 종교적인 이유로 호적에 등재된 이름과 부르는
이름이 순수한 한글로만 되어있어 사용하기가 정서적으로 불편한 이름, 예를 들면 (보라,
빛나, 초롱, 기쁨)등 어린아이 일 때는 예쁜 이름 이었는데, 어른이
되거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에 어울리지 않아 놀림감이 되는 이름이나, 부르는 이름으로 그
사람이 현재 직면해있는 운을 판단하는 작명사의 권유 등으로 부르는 이름을 새로 짓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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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에 쓰이는 한자의 획수가 길수가 아니다.
2. 이름에 쓰이는 한자의 오행이 사주와 맞지 않다.
3. 이름에 쓰이는 한자의 뜻이 난해하다.
4. 이름에 쓰이는 한자가 인명용 한자이긴 하나 흔치않다.
5. 이름에 쓰이는 한자가 그 근거는 없으나 불용한자이다.
6. 이름에 쓰이는 한자의 부수가 한 가지 오행으로 몰려있어 나쁘다.
7. 이름에 쓰이는 소리글자가 서로 상극을 하여 불행해진다.
8. 이름에 쓰이는 소리글자나, 한문이 컴퓨터의 무료감정 사이트에서
기계적인 감정으로 출력이
될 때 그 결과가 나쁘다.
9. 이름에 쓰이는 소리글자나 한문이 각종재난이나, 대형 참사 때
사고를 당한 사람의 이름과
운이 같으니 바꾸어야 한다는 등, 그 이유는 이루 헤아릴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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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들께서 위와 같은 이유로
개명에 참여한다면, 개명을 유도한 작명사보다 개명에 참여한 독자여러분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한다. 그 이유는, 어떻게 한자의 획수와 그 뜻이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며, 약30,000피트 이상의
높은 고도에서 순항하는 비행기의 대참사가 정비 불량이나 기상 탓이지 어떻게 사람의 이름 탓인지,
건물이 붕괴되어 다친 사람이 부실공사 탓이지 어찌 사람의 이름 탓이겠는가. 또한, 흉악한 범죄의
대상이 되어 유괴 또는 이용당한 어린아이가 이름이 나빠서 사고를 당했다 하는데,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상술에 이용하는 혹자들을 볼 때, 자식을 키우는 필자로서는 큰 분노를 느낀다.
어떻게
어린아이의 이름에 죄가 있으며, 죄가 있다면 범행을 꾀한 범인의 ‘이름소리가’ 官性(관성)이
너무나 강하게 작용하여 성격이 흉폭 해졌을 것이고, 범인의 성장환경에도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위와 같이, 합리적이지 못한 방식의 개명에 필자는 동의
할 수 없으며, 개명은 지금사용하고 있는 이름의 운기를 감정한 결과가, 환경에 따라 조금의 차이를
보이기는 하나 현재 직면해있는 상황과 일치할 때 개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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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청소년의 이름
1. 아이의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자폐성을 보인다.
2. 아이가 울기를 잘하고 짜증이 심하며, 심신이 허약하다.
3. 아이의 성격이 반항적이고, 장난감이나 물건을 잘 던지거나 부순다.
4. 아이의 성질이 너무 고집스러워 부모님들이 본인도 모르게 매를 들게
한다.
5. 아이의 성격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6. 아이의 성격이 모든 놀이에 싫증을 빨리 내고, 주위의 또래들과 친화력이
떨어진다.
7. 아이의 성격이 급하고 방만하여 주위의 구조물에 잘 부딪치고, 사고가
잦다.
8. 학생의 성격이 도덕적이고 착하여 수업태도는 좋은데, 修學(수학)능력은
떨어진다.
9. 학생의 성격이 반항적이고, 폭력적이다.
10. 학생의 성격이 즉흥적이고. 경솔하여 실수가 잦다.
11. 학생의 성격이 매사에 부정적이며, 고집이세고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한다.
12. 학생의 성격이 게으르고 느긋하여 모든 일에 책임감이 부족하다.
13. 학생의 두뇌가 우수하고 학업성적은 좋으나, 뒷심부족으로 잘 拔擢(발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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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녀의 이름
1.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며, 생각이나 행동이 극단적이다.
2. 도박, 오락 등 각종게임을 즐기며, 射倖心(사행심)이 강하다.
3. 각종 단체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인정을 받으나, 개인의 사업능력은 떨어진다.
4. 외곬 성격으로, 주위사람들로부터 괴팍하다는 평을 받는다.
5. 사업능력이 떨어져 재운이 일정하지 않으며, 하는 일마다 실패의 연속이다.
6. 주변이 항상 분주하며,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직업을 자주 바꾼다.
7. 쓸데없는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여, 명예스럽지 못한 일을 자초한다.
8. 탁월한 재능과 실력은 우수하나, 뒷심이 부족하여 각종시험에서 탈락하는
일이 많다.
9. 신경이 예민하여 작은 일에도 쓸데없는 고민을 많이 하고, 두통을 호소한다.
10.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마무리를 하지 못하여 피해를
많이 본다.
11. 직업적이거나 취미생활 등에 집중하여, 결혼을 미루거나 혼담에 장애가
많다.
12. 결혼한 부부가 충돌이 심하거나, 성격차이로 별거 또는 이혼가능성이
있다.
13. 성인남녀가 이혼과 재혼을 거듭하며, 가정생활이 불안정하고 심성이
거칠어진다.
14. 사업상 去來者(거래자)의 기만술에 잘 속고, 금전손실이 많으며 남
좋은 일을 시킨다.
15. 항상 心氣(심기)가 불안하고, 크고 작은 재난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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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例(예)가, 한사람의
부르는 이름에서 감정결과로 투출되면, 즉시 개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개명한다는 것은,
본인의 선천운과 부합하지 않아 자기도 모르게 ‘교란’을 일으키는 부르는 이름을, 선천운인 사주와
합을 이루는 이름으로 맞추어 부르는 것이 좋을 것이며, 개명이라 하여 법적으로 호적을 바꾸는 것만이
能事(능사)가 아니다.
왜냐면, 동사무소 호적계직원이 바꾼 이름을 매일 불러주지
않을 것이며, 개명한 이름은 본인이 먼저 인식하고, 주위에서 많이 불러만 주어도 성격에 많은 변화를
보이는 것을 필자는 자주 보아왔다.
조선시대 班家(반가)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兒名(아명)을 짓고, 호적에 등록하는 官名(관명)과
결혼을 하면 字(자)를 지어 사용하였으며, 적당한 지위가 있거나 노년에는 雅號(아호)라 하여 총
네 가지의 이름을 사용하였으나, 관청에 모두 등록하지 않았고, 부르는 이름이 가지는 運(운)은 동사무소
호적계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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