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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한자와이름 > 한자의 제자원리  
 
중국이 21세기부터 세계의 경제대국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자 유학생 또는 상공인의 왕래가 빈번해져서, 한자와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한자는 중국대륙 13억 인구와 한국, 일본, 대만 등 동남아에서 널리 쓰이며, 현대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배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한자를 쓰고 있으며 몇몇 사람들이 한자라 하며는, 상형문자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다수의 한자가 形聲(형성)이다.

‘혹자들이’ 한자의 추상적이고 복잡한 형상을 교묘히 이용하여, 신비로운 ‘영동력’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운명에 결부지어 풀이하고 있으나 그 근거가 전혀 없으며, 그렇게 믿는 이유는 一部(일부) 작명사분들이 어린시절부터 출판사의식자공, 또는 인장기술을 익혀 한자는 많이 알고 있으나, 정작 중요한 한자의 제자원리는 모르고 있어 생겨난 미신이라고 생각된다.

약10만자 이상의 한자 중에 상형문자는 몇 자 되지 않으며 현재. 쓰이고 있는 한자의 80%가 글자의 뜻과 사람의 조음기관에서 발생되는 발음을 조합하여 만든 ‘形聲(형성)’이다. 이는 한자의 제자원리에서도 음운을 중요시 했다는 필자의 판단이며, 복잡한 한자의 탄생은 許愼(허신)의 六書(육서)법칙에 의해서 제자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