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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이재박 작명연구소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이재박 작명연구소 원장입니다.

이재박 작명연구소를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
작명과 성명학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에게 本院과의 만남이 행복하고
건강하며,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세상만물이 어떤 형태이든 거기에 걸 맞는 이름이 지어집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 또한 신생아가 태어나면 우선 보호자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살피고 그 다음 아기에게 평생 불려질 이름을 지을 준비를 할 것입니다. 한사람의 운명에 너무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 작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기에게 좋은 이름을 짓는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가령 건축가가 빌딩을 지을 때, 그 땅이 어떤 형태를 가진 땅인지를 먼저 살핀 후 빌딩설계를 하듯이, 사람의 이름도 그 사람이 태어날 때의 우주의 기운 즉 년,월,일,시(사주)를 살펴 길흉과 건강, 재운, 관운, 인성이 어떠한지를 판단한 다음, 부르는 이름에 어떤 좋은 운을 적용시켜야할지를 결정해야하는 아주 까다로운 학술이 성명학입니다.


옛말에 호사유피(虎死留皮) 인사유명(人死留名)이라는 말이 있는데, 훌륭한 사람이 되어 후대에 이름을 남겨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라는 뜻도 있으나, 인간의 탄생과 더불어 붙여진 이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말입니다.


사람의 부르는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고민도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서점에 가보면 작명서적들이 제 각기 작명이론이 다르며, 동양 성명학이라고 하는 한자의 획수. 부수, 사격으로 작명하는 방식이 터무니 없고 사람에게 끼치는 폐해가 너무 크니, 소리 글자의 발음오행을 추가하여 이원적인 방식으로 작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운기판단에 일괄성이 없고, 비과학적이며 미혹한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계 어떤 나라에도’ 획수를 세는 숫자물리학이나, 글자물리학을 연구하는 학자는 한사람도 없거니와 논문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음성물리학이나, 음성심리학 또는 소리의 역학과 관계된 논문은 많이 있으며, 음성의 과학적인 연구를 하기위해 1886년 프랑스파리에서 국제음성학협회가 설립되었으니 이는, 소리가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이 크다 할 것이며, 현재 많은 작명소에서 소리문자인 한글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997년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과학적이고, 역성과 철학성을 가진 소리글자인 훈민정음해례본을 糊塗(호도)하면서, 우리의 위대한 소리글로 이름을 지어야한다고 혹자들은 말을 하지만, 정작 성명학에서 중요한 사람의 부르는 이름에, 소리의 易姓(역성)이 歪曲(왜곡)되어 있다고 필자는 판단하며, 저희 이재박 작명연구소에서는 음령오행의 음양이론을 한국성명학계 최초로 밝힙니다.


방문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작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