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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소 이재박 작명연구소에서는, 인간의 후천운명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르는 이름"
의중요성과 그 이름을 구성하는 음령오행(音靈五行), 그리고 음령오행의 가장 중요한 음양(陰陽)이론을
대한민국 작명학계 최초로 밝히며 그동안 음령, 소리, 음파, 음기 또는 한자획수,
부수에 의한 천운작명법이라는, 어떤 기본적인 원리와 원칙도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이론으로 잘못된
작명을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인간의 성격과 운명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름의 부르는 소리이며, 그 소리의 역성과 천년이상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발전된 소리의 陰陽(음양)이론을
성명학계 최초로 공개하게 된 것을 지금이라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재박작명연구소
에서는 사람의 태어난 시기 즉, 天氣와 地氣에 의한
四柱(사주)를 중요시하며, 그 사람의 탄생 시 우주의 기운에 부합하는 이름을 작명합니다.
일부 식견이 부족한 혹자들이 天氣(천기)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하나 우주의 물리적인
힘은 대단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살아있다는 생각은 원시시대 때부터 해왔고, 그리스 인들도 2000년 전에
지구를 대지의 여신이란 이름으로 가이아(Gaia)라고 명칭 하였고, 1789년 영국의 제임스 허튼경이
에딘버르 왕립학회에서 지구가 살아있다는 가이아 이론을 처음 발표했으며, 그 당시에 하비(Harvey,
H)가 제안한 인간의 혈액순환의 원리가 지구의 원소 순환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구가
하루에 한번 자전을 하는 동안, 달의 인력에 의하여 밀물과 썰물이 생겨나 바다생물의 생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치며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전향력의 영향으로 태풍이 항상 북반구에서는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아가고,
물이 빠질 때에도 같은 방향입니다. 또한, 남반구에서는 시계방향으로 소용돌이치며 물이 빠지는 이유는,
우주가 살아서 움직이는 물리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육상의 하찮은 식물들도 우주의 기운으로
생장발육을 합니다
똑같은 식물이라도, 예를 들면 볍씨는 봄에 파종을 하고, 보리는
가을에 파종을 하여 혹독한 겨울을 견디므로 이른 봄에 건강한 싹을 틔우는 이유가 우주의 기운을 서로가
달리하기 때문이며,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사람에게는
天氣와 地氣가 더욱 크게 작용하므로, 이름을 지을 때 우주의 기운을 살펴보는 것은 미신이 아니며,
너무나 중요할 것입니다.
사람이 탄생을 하면서 사주라는, 을
가진다면,
즉 사람의 능력으로 만든 후천운인 이름을 짓게 되는데, 그 이름이 선천운보다 더 큰 물리적인 힘을
가지게 됩니다.
사람의 이름은 8품사 중에서도 대명사라 하여 한 사람에게 주체의 구실을 하는 부르는 이름은, 사람의
인격형성과 운명에 있어 크게 작용을 하며 관운, 재운, 재능,
지혜, 직업, 심성, 혼인, 질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부르는
이름의 소리가 얼마나 강력한 영동력을 지녔는지 이름을 감정하여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육친성명학회 이재박 작명연구소에서는 고객의 소중한 이름에 정성을 모아 감명과 작명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유익한 방문이 되시기 바라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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